Michael Jackson의 신보 얘기가 종종 들려오는 가운데, Coex에서 이 앨범을 보았다.
사실 교재 하나 사고 올려는데 눈에 트인 이녀석.
King of Pop, Michael Jackson이 Thriller를 말하기 전까지 거쳤던 수고와 피땀을 빼곡하게 적은 앨범이다.
물론 내가 이녀석을 산 이유는 앨범 끝자락의 5개 Remix곡 때문이였지만. :D:D
25주년이면 내가 태어나기 8년 전인데, 이정도면.. 흠.. 좀... 무섭군.
Track 6. Billie Jea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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